예수님께서는 믿는 성도들을 향해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입니다.
성도는 세상에 빛을 내려는 노력을 넘어,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의 빛으로 부름받았습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의 선한 착한 행실과 사랑의 나눔을 통해 어두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환히 드러내는 참된 제자의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